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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“충분하다”와 같은 뜻의 단어는.( )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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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‘아니’는 '알다'와 같은 화자의 인지를 나타내는 동사를 ( )하지 못하며 ‘견디다, 참다’와 같이 화자의 의도가 포함된 동사와도 어울리지 못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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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‘와’외에도, ‘하고’와 ‘랑’이 공동격조사로서 ‘와’와거의 같은 분포와 기능을 갖는데, 이들 사이에는 문체적 차이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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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부사에는 문장을 수식하는 ( )와동사, 형용사와 같은 성분을 수식하는 성분부사가 있는데 문장부사는 비교적 자유롭게 이동될 수 있지만, 성분 부사는 수식하는 성분 앞위치를 떠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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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아버지는 의사입니다.어머니는 은행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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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한국어의 관형화 어미는 ‘-은, -는, -을, -던’이다. 이들은 내포문의 ( )와, 내포문의 ( )가 동사인지 형용사인지에 따라 달리 선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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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언제나 어미를 취하며 어미가 없이 ( )만으로는 단어구실을 할수없다는점이 동사와 형용사의 가장 핵심적인특징이라할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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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한자의 경우 한국어에서는 원칙적으로 한 글자가 하나의 단어이지만, 그것들이 중국어에 들어와서는 자립성이 없는 의존형태소의 자격만을 갖는 경우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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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‘야’는 대조의 ‘는’과 같은 의미를 가지되, 객관적인 문맥에서는 쓰이지 못하고, 화자가 “물론, 당연히”와 같이 ( )을 인정하는 문맥에서 쓰이는 것으로 정리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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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강경애의 단편소설은 ( )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