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나 어미를 취하며 어미가 없이 ( )만으로는 단어구실을 할수없다는점이 동사와 형용사의 가장 핵심적인특징이라할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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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언제나 어미를 취하며 어미가 없이 ( )만으로는 단어구실을 할수없다는점이 동사와 형용사의 가장 핵심적인특징이라할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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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단일어는 ( ) 하나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조어법적으로 따로언급할 만한 것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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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‘나’와 아주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조사로 ‘나마’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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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대화는 인간 생활에 필요한 정신적 활력을 만들어내는 근원이다. 대화가 없는 삶은 의미가 없는 삶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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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한자의 경우 한국어에서는 원칙적으로 한 글자가 하나의 단어이지만, 그것들이 중국어에 들어와서는 자립성이 없는 의존형태소의 자격만을 갖는 경우가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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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한국어의 관형화 어미는 ‘-은, -는, -을, -던’이다. 이들은 내포문의 ( )와, 내포문의 ( )가 동사인지 형용사인지에 따라 달리 선택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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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한국어의 격은 (조사)에 의해 표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, 때로는 형태론적표지 없이 (어순)만으로 표시될 수도 있는 것 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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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부사에는 문장을 수식하는 ( )와동사, 형용사와 같은 성분을 수식하는 성분부사가 있는데 문장부사는 비교적 자유롭게 이동될 수 있지만, 성분 부사는 수식하는 성분 앞위치를 떠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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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부사는 형태변화를 하지 않으면서 뒤에 오는 동사, 형용사와 같은 용언을 비롯하여 부사를 꾸미기도 하고 또는 문장 전체를 꾸미기도 하는 품사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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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‘와’외에도, ‘하고’와 ‘랑’이 공동격조사로서 ‘와’와거의 같은 분포와 기능을 갖는데, 이들 사이에는 문체적 차이가 있다.